신한은행, 캐나다·미국우수고객초청 자산관리세미나실시

산업 / 정희채 / 2017-09-24 10:46:39
캐나다와 미국 현지 우수고객 300여명 대상 세무·외환 관련 세미나 진행
신한은행은 캐나다와 미국에서 현지법인 우수고객 초청 자산관리 세미나를 진행했다. 지난22일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세미나에서 현지 고객들이 자산관리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신한은행은 캐나다와 미국에서 현지법인 우수고객을 초청해 자산관리세미나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한미간 FATCA 발효와 내년 7월 발효되는 한국-캐나다 간 ‘다자간조세정보자동교환협정’에 대한 교민들의 세무 및 외환 관련문의가 크게 증가하고 국내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 또한 늘어나고 있어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캐나다밴쿠버(19일), 토론토(21일) 및 미국뉴욕(22일) 세 곳에서 현지교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다자간조세정보자동교환협정’ 이행 관련 세무이슈들을 짚어보고 한국 부동산시장전망 및 재외국민이 알아야하는 외환규정 등에 대한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지난5월 중국 상해 지역 자산관리 세미나를 시작으로 6월 베트남에서 경제전망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자산관리 영역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해외네트워크 고객들을 위한 자산관리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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