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 서울시 초등학생 회장들 리더십 고취

산업 / 김재화 / 2015-04-24 14:29:17
마술, 리더십, 우주여행에 대한 강의 이어져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알리안츠 생명이 서울시 초교 어린이 회장단과 함께 차세대 글로벌 리더의 꿈을 이어나갔다.


알리안츠 생명(이하 알리안츠)은 23~24 양일간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20여 명을 모아 차세대 글로벌 리더의 꿈을 키워갔다고 24일 밝혔다.


▲ 23-24 양일간 서울치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들이 알리안츠 생명이 진행하는 '제 44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통해 차세대 글로벌 리더의 꿈을 이어나갔다.

이번 ‘제44시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는 마술, 리더십, 우주여행에 대한 강연을 통해 어린이들의 지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문길성 알리안츠 웰스매니저가 재능기부 강사로 ‘금융경제교육’을 진행했다. 문 강사는 어린이들의 시선에 맞춘 다양한 사례를 들어 올바른 경제 관념과 소비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강의했다.

이 밖에도 회장 어린이들의 장래 희망을 들어보는 ‘나의 꿈 발표’, 책이나 신문을 통해 습득한 다방면의 지식을 겨루는 ‘퀴즈 게임’, 비보이 공연과 캠프파이어가 함께 하는 ‘사귐의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이어졌다.

이명재 알리안츠 사장은 “도전하는 사람만이 성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라며 “여러분의 아름다운 꿈들에 도전해 앞으로 우리나라, 더 나아가 세계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인재들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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