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살리자" 우리카드, 강릉 시장에 앞치마 기부

산업1 / 정종진 / 2018-01-24 16:43:26
24일 우리카드는 강원도 강릉 중앙·성남시장에 앞치마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장 사장인들이 기부된 앞치마를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리카드>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우리카드는 소상공인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강릉 중앙·성남시장에 앞치마 1200벌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침체된 전통시장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앞치마 전면에는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카드 이미지'가 인쇄돼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올해에도 풍성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문화재지킴이 활동', '1사1교 금융교육', '취약계층 사랑나눔 성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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