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슈퍼푸드 퀴노아로 만든 ‘순% 퀴노아 군만두’ 출시

산업1 / 이유진 / 2015-10-27 11:36:05

▲ 해태제과가 새롭게 선보이는 순% 퀴노아 군만두. <사진=해태제과>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해태제과가 퀴노아로 만든 ‘순% 퀴노아 군만두’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웰빙 식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시장 트렌드에 주목해 퀴노아를 군만두에 적용한 것이다. 퀴노아는 안데스산맥이 주산지로 ‘곡물의 어머니’로 불리는 대표적인 슈퍼푸드다.


해태제과에 따르면 순% 퀴노아 군만두는 퀴노아 분말을 넣은 만두피로 빚어 기존 군만두 보다 더욱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칼로리는 낮지만 쌀에 비해 칼슘과, 단백질, 비타민, 철분, 식이섬유가 풍부한 볼리비아산 레드 퀴노아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담았다.


만두소는 국산 새송이 버섯과, 부추, 양파, 양배추 등 신선한 재료로 채웠다. 일반 군만두 보다 2배 이상 큰 반달모양의 납작만두 형태로 인공감미료와 합성착색료, 합성착향료 등 5가지 인공첨가제를 넣지 않았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순%는 인공첨가물을 일절 배제하고 건강한 맛을 드리기 위해 만든 프리미엄 만두다”며 “슈퍼푸드를 처음으로 적용한 순% 퀴노아 군만두는 건강이 중요한 선택기준인 만두시장의 프리미엄화 경쟁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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