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펀드수탁고 10조 돌파

산업 / 김재화 / 2015-08-09 09:34:43
펀드수탁고 성장액·성장률 은행권 1위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NH농협은행이 지난 7일 펀드 수탁고 10조 361억 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이와 함께 ‘펀드명인 1억 클럽’ 가입자 5명 추가 탄생을 알렸다.


NH농협은행 펀드 수탁고는 2013년 말 6조 2000억 원이었고 2014년 말 7조 9000억 원을 달성했다. 그리고 지난 7일 10조 원을 돌파했다. 이는 전년말 대비 성장액 및 성장률 모두 은행권 1위를 차지한 것이다.


특히 지난 6월 17일 펀드 수수료 1억 원 이상 판매한 직원 모임 ‘펀드명인 1억 클럽’ 1호 탄생을 시작으로 5명이 추가로 1억 클럽에 가입됐다.


NH농협은행은 이달 말까지 추가로 탄생하는 1억 클럽 멤버들을 포함하여 은행장과의 특별한 만남도 계획하고 있다.


김주하 은행장은 “이런 성과를 이뤄낸 직원여러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고객별 적절한 투자상품 설계와 꾸준한 수익률 관리가 이러한 성과를 낳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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