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통해 이미지 제고한다

산업1 / 김재화 / 2015-08-07 14:20:23
60명 선발, 브랜드 대외 홍보 및 고객 메신저 역할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은행이 7일 본점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60명을 선발해 발대식을 가졌다.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신한은행에 대한 친밀감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된 제도다.


▲ 7일 서울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제23기 신한은행 대항색홍보대사 발대식에서 왕태욱 신한은행 부행장(의자중 가운데)을 비롯한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004년 8월 1기를 선발한 이래 현재까지 22기, 총 2010명의 홍보대사를 배출했다.


이번에 선발된 제23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신한은행 브랜드의 대외 홍보와 고객과의 메신저 역할 등을 담당하게 된다.


홍보대사 활동 우수자에게는 해외문화탐방의 기회 및 신한은행 입행 시 우대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 홍보대사를 통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외에다양한 학교와 전공을 가진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며 “대학생활에서 좋은 추억과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같은 날 ‘S20 대학생 기자단’ 60명을 선발해 발대식을 진행했다. ‘S20 대학생 기자단’은 자체 운영중인 S20사이트(www.s20.co.kr)를 통해 20대 청춘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신한은행과 관련된 다양한 소식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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