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1H 순익 2004억…전년동기比 59% 상승

산업 / 김재화 / 2015-08-05 15:24:47
2분기 순익 948억, NIM 하락-연체율 상승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DGB금융지주가 2015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2004억 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DGB금융지주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948억 원으로 전기 대비 10.2% 하락했다. 그러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9% 상승했다.


상반기 그룹 총자산은 56조 349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75% 상승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2600억 원, 매출액은 1조 7524억 원을 달성했다.


NIM(순이자마진·Net Interest Margin)은 2.20%로 전년 동기와 전분기 대비 각각 0.41%, 0.17% 하락했다.


연체율은 0.90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0.2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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