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그룹 창립 63주년 헌혈 동참

산업 / 김재화 / 2015-10-15 15:46:41
메르스 및 동절기 혈액부족 환자 지원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한화생명은 한화그룹 창립 63주년을 기념하는 헌혈행사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여전히 메르스로 헌혈자수가 급감해 혈액부족 현상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 한화생명 직원이 63빌딩에서 열린 ‘한화그룹 창립 63주년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헌혈에는 한화생명 외 한화호텔&리조트와 한화63시티, 한화자산운용, 한화인베스트먼트 직원들도 동참했다.


서지훈 한화생명 상무는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해 메르스 및 동절기 혈액부족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을 돕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화생명을 포함한 63빌딩에 위치한 한화그룹 계열사들은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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