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14년 연속 한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

산업 / 김재화 / 2015-10-15 12:54:39
시장지배력·수익성·서비스 품질 으뜸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EB하나은행이 글로벌파이낸스지(Global Finance) 선정 ‘2015년 분야별 최우수 금융기관 시상식’에서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5일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14일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호텔(Marina Mandarin Hotel)에서 개최된 ‘2015년 분야별 최우수 금융기관 시상식’에 참석했다.


KEB하나은행은 시상식에서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김치옥 KEB하나은행 영업부장과 리처드 숄츠 글로벌파이낸스지 아시아 담당 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14년 연속 ‘한국 내 최우수 외국환 은행’, 5년 연속 ‘한국 내 최우수 수탁은행’ 및 ‘한국내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 등에서 수상했다.

KEB하나은행은 시장지배력, 수익성, 서비스 품질, 사후관리능력 등에서 최고 평점을 받았다. 또한 1991년 서비스를 시작한 수탁업무 분야에서도 국내 은행 중 가장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 받았다.

시상식은 SWITF 가입 은행들의 연례 행사인 SIBOS 국제회의 기간에 진행되었다.

KEB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국제금융시장에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의 확고한 위상을 재확인하게 됐다”며 “획기적인 신상품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급변하는 고객 수요에 선제적으로 부응하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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