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스킨, ‘트윈키즈 365’ 매장 입점

산업 / 정창규 / 2015-10-13 09:48:02
온라인 판매 이어 오프라인 채널까지 유통 라인 확대

▲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베베스킨이 ‘트윈키즈 365’ 매장에 입점했다고 13일 밝혔다. 베베스킨 제공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베베스킨’이 베이비&키즈 라이프스타일숍 ‘트윈키즈 365’ 매장에 입점했다.


지난 7월 브랜드 런칭 이후 종합몰, 오픈마켓, 자사 쇼핑몰 등을 통해 온라인 판매만 구축했던 유통 라인을 오프라인 채널까지 확대한 것이다.


현재 전국 37개의 트윈키즈 365 매장에선 베베스킨의 베이비 스킨케어 라인 중 베이비 수딩 젤, 베이비 모이스처 로션, 베이비 바스 앤 샴푸, 베이비 크림, 베이비 크리미 오일까지, 총 5종의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30년 역사의 유아동 전문기업 참존어패럴에서 운영하는 ‘트윈키즈 365’는 전국 37개 대형 쇼핑몰, 아웃렛, 마트 등에 입점한 유아동 멀티샵이다. 출산용품, 유아용품, 유아동 스킨케어 및 의류, 먹거리 등이 한 곳에 모여 있는 멀티숍이라 편리하고, 그에 상응하는 가격과 서비스가 탁월해 신세대 엄마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유아동 브랜드다.


베베스킨의 전 제품 라인은 피부 면역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산소수 화장품이다. 제주산 화산 암반수를 이용해 4개국(한국·중국·미국·일본)의 국제특허기술(특허 등록 10-0948813호)로 만든 ‘청정 고농도 산소수(산소 120ppm, 산소수 35% 함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담겨 있는 산소수는 피부 보습은 물론이고 피부 장벽이 약화돼 면역력이 떨어지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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