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인터넷 고객보안 ‘안전’

산업 / 김재화 / 2015-04-14 15:13:34
국내 보험사 중 3년 연속, ‘유일무이’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AIA생명이 보안 수준을 인정받아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를 획득했다.


AIA생명은 온라인 상 개인 정보 보호 체계 및 시스템의 우수한 보안 수준을 인정 받아, 국내 생명보험사로는 유일하게 3년 연속 개인정보보호협회(OPA)로부터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미 2013년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 인증 받은 바 있는 AIA생명은 올해 재인증에 성공했다. 이는 국내 생명보험사 중 최초이며 유일하게 3년 연속이다.


AIA생명 공식사이트는 물론, 온라인 고객창구와 다이렉트 채널 사이트 역시 각각 재인증 취득에 성공했다.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는 기업·기관 인터넷 사이트의 시스템 보안, 소비자보호 수준 및 내부관리체계 수준을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률에 근거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일정 기준을 충족한 사이트에만 1년간 안정성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서류 심사, 온라인 심사, 현장 실태 조사 및 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과해야만 인증 받을 수 있다.

전성수 AIA생명 오퍼레이션 총괄 부대표는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생보업계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앞으로도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서 고객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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