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부산 학생위한 실무연수과정 개설

산업1 / 전은정 / 2015-07-31 14:09:52
교원 대상 직무연수도 개설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 서울에서 부산 문현금융단지로 본사를 이전한 후 지역 사회의 금융인재 양성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예탁원은 지난 20일부터 2주 동안 부산대, 동아대 등의 로스쿨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무연수과정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오는 8월3~5일까지는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한 부산지역 초·중·고 교원 대상 직무연수도 개설된다.
그 외 증권시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해 부산지역 청소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도 확대할 예정이다.
예탁원 관계자는 “40년간 축적해 온 국내외 자본시장에 대한 실무적 경험과 지식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지식기부활동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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