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신규·휴면고객 ‘3년간’ 수수료 면제

산업1 / 전은정 / 2015-07-30 10:34:25
신용거래 이자율 5%로 우대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삼성증권은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수수료 면제와 신용 이자율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 신규고객과 작년 1월 부터 올해 7월 24일까지 온·오프라인 주식 거래가 없었던 휴면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바일 주식 수수료를 3년간 면제해주고, 기간에 따라 6.4~8.5%인 신용 거래 이자율을 5%로 우대 적용 해 준다.
무료 수수료 이벤트 참여는 별도의 신청없이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MTS)인 ‘엠팝(mPOP)’이나 ‘mPOP 태블릿’으로 매매할 경우 바로 적용되며 신용거래는 mPOP 내에서 신청 후 이용이 가능하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온라인 자산관리 선점을 위한 기반 확대 차원에서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모바일 수수료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삼성증권 전국 지점과 가까운 우체국 및 은행지점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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