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그린愛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 개최

산업1 / 전은정 / 2015-07-27 16:39:19
농촌일손돕기 및 벽화그리기 실시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신한은행은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27일부터 29일까지 충남 서산시 운산면 일대에서 ‘2015 신한그린애(愛)청소년 환경 자원봉사 캠프’를 개최한다.


지난 2007년부터 9년째 서울시립대 종합사회복지관 및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운영 중인 본 캠프는 올해로 청소년 누적 2301명, 대학생 396명 등 총 2697명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에도 청소년 150명, 대학생 48명이 참가해 농촌 일손 돕기, 벽화 그리기, 마을 경로잔치, 어르신 휴게 평상 만들기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환경이라는 주제로 또래 친구들과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환경보존 수칙 등 배운 것들을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환경자원봉사 캠프 외에도 △신한 어린이금융체험교실 △도서벽지 어린이 초청행사 △궁궐에서 1박2일 등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과 △환경사진 공모전 △복지시설 태양광 발전 시스템 구축 △보육시설 숲 가꾸기 등 환경 보전을 위한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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