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24일 부산 그리드 데미소다 칵테일파티 진행

산업 / 정창규 / 2015-07-24 15:13:39
데미소다 클럽프로모션 부산까지 확대 운영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동아오츠카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4일 부산 클럽 '그리드'에서 '데미소다 칵테일파티(It's DemiStyle in GRID)'를 진행한다.


국내 최고 메이저 클럽 엘루이, 신드롬 파티에 이은 'It's DemiStyle in GRID'는 부산 서면에 위치한 클럽 그리드에서 진행된다. 춘자, 원투, 제이미 등 인기 DJ들의 퍼포먼스와 함께 스탠딩 파티로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 클럽 그리드는 UMF KOREA, GGK KOREA, WDJF 등 음악 페스티벌의 프리 오프닝 장소로 매년 섭외 되고 있는 곳으로 국내외 최정상의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가장 핫한 클럽이다.


특히 지난해 서울권역에서만 진행되던 데미소다 클럽 프로모션이 올해는 2030 젊은 소비층의 문화코드로 인기를 끌면서 부산지역까지 확대되었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


이번 행사는 입장 시 '데미소다!'라고 외치면 무료입장하는 △게스트 이벤트(12시 이전까지 입장가능)는 국내 최고의 레이싱 모델중에 선발된 이효영, 한채이, 오아희, 이진영 등의 데미소다 걸이 함께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아오츠카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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