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K손보, 460억원 자본금 증자

산업1 / 김재화 / 2015-10-01 14:48:22
지급여력비율 200%대 개선…교직원공제회 전액 출자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The-K손해보험이 460억원 자본금 증자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더케이손보는 지난 9월말 지급여력비율(RBC·Risk Based Capital) 개선을 목적으로 460억원 규모의 자본금을 증자했다.


이번 증자는 더케이손보 최대주주인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전액 출자했다.


더케이손보 관계자는 “이번 증자로 금융감독당국의 RBC비율 권고기준인 150%을 훨씬 상회하는 200% 이상의 RBC비율로 안정적 경영기반을 마련한 데 의의가 있다”며 “이를 통해 더케이손보 고객은 더욱 든든하게 보험료를 맡길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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