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여름 프로모션 풍성

산업 / 정창규 / 2015-07-16 17:18:56
오션월드 야간권 NH농협카드 결제 시 1+1 등

[토요경제=정창규 기자] 비발디파크 오션월드가 오는 18일부터 매일 오후 6시부터 밤10시까지 상시 야간운영에 들어간다. 내달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야간권 출시에 맞춰 학생할인, 여성할인 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특히 NH농협카드로 결제할 경우 야간권을 2만7000원에 2인이 이용할 수 있는 1+1 상품을 판매한다. 25일부터 31일까지는 동반인 최대 4인까지 3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균일가 이벤트도 있다. 카드 소지자 본인에 한해 18일부터 24일까지 1회 2만5000원 특가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25일부터 31일까지는 3만5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또 오션월드는 24일까지 무료TV시청앱 스마트DMB에서 오션월드 세트권을 특가 판매한다. 오션월드 실외락커 입장권과 구명조끼 교환권을 묶어 2인 세트권과 3인 세트권을 출시했다. 2인 세트권은 6만9000원, 3인 세트권은 9만9000이다. 오션월드 세트권은 모바일 결제와 ARS 결제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오션월드 매표소에서 MMS를 제시하면 입장권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 유효기간은 9월 30일까지다.


오션월드는 이번 야간개장 기간 동안 ‘오션월드 나이트판타지’가 펼쳐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집트 테마의 스토리 영상과 조명이 상영되고 디제잉, 불꽃축제 등도 열린다. 7월 31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9회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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