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코 마이셰프, 7월 쿠킹 락(樂) 페스티벌 진행

산업 / 정창규 / 2015-07-15 18:46:52
18일 송파구 ‘키친 101’에서 자취생과 1인 가구 대상… 12월까지 매 월 다른 컨셉 진행

[토요경제=정창규 기자] 도루코의 실속형 쿡웨어 브랜드 도루코 마이셰프가 자취생과 1인 가구를 위한 첫 번째 ‘쿠킹 락(樂) 페스티벌’을 오는 18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키친101’에서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락(樂) 페스티벌은 서울 또는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1인 가구 50명이 참여해 ‘요리하는 즐거움’ 이라는 테마 아래 1인 가구를 위한 팀 별 미션 요리와 레시피 강의 등 다양한 코너로 진행될 예정이다.


쿠킹 락(樂) 페스티벌은 도루코 마이셰프에서 준비한 신개념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이 ‘요리하는 즐거움’이라는 도루코 마이셰프의 메시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쿠킹클래스와 요리 콘테스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쿠킹 페스티벌’이다. 이번 18일에 진행되는 ‘1인 가구를 위한 특별한 소셜 다이닝’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매월 다른 테마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도루코 마이셰프 페이스북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들을 위한 깜짝 선물까지 준비돼 있다.


회사 관계자는 “도루코 마이셰프(DORCO mychef) 쿠킹 락(樂) 페스티벌을 통해 누구나 함께 요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도루코 마이셰프(DORCO mychef)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요리하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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