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창규 기자] 베베스킨코리아가 성분 안전화를 최우선시 하는 친자연주의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베베스킨’을 국내에 론칭했다.
베베스킨의 전제품은 미국 비영리 환경 연구단체인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의 최고 안전 등급인 그린 등급(0~2등급)을 받을 정도로 아기 피부에 문제가 될 만한 유해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유아용 화장품이다.
실제 EWG가 운영하는 화장품 데이터베이스 스킨딥(http://www.ewg.org/skindeep)에서는 화장품 성분을 0~10등급으로 나누고 있는데 최대 50배 원료가격이 차이난다. 0~2등급인 EWG 그린 등급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새로운 선택의 기준이 되고 있다.
화장품의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파라벤, 페녹시에탄올과 같은 위험성이 널리 알려진 방부제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유사 방부제까지 꼼꼼히 파악해 배제했다.
첫 런칭 제품 라인에는 베이비 로션, 바스&샴푸, 수딩 젤, 크림, 크리미 오일 등 총 5종의 제품이 구성됐다.

베베스킨 스킨케어 라인은 제주산 화산 암반수를 이용해 4개국(한국, 중국, 미국, 일본)의 국제특허기술(특허 등록 10-0948813호)로 만든 청정 고농도 산소수(산소 120ppm, 산소수 35% 함유)를 사용한 것이 특징.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담겨져 있는 산소수는 피부의 보습 유지는 물론, 피부 장벽이 약화돼 면역력이 떨어진 민감성 피부에 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청정 제주산 동백꽃·금은화 추출물과 브로콜리싹·밀싹 추출물,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에델바이스 추출물, 유기농 성분 인증을 받은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등을 메인 원료로 함유, 피부 건강은 기본, 아기 피부의 생기까지 챙겼다.
베이비 토탈 케어 브랜드를 지향하는 베베스킨의 모든 제품 정보에 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70-4786-4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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