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고객 맞춤’ 은퇴세미나 전국 실시

산업1 / 김재화 / 2015-09-21 15:01:03
고객 은퇴설계 지원…지방 소재 영업점에서도 서비스 제공
▲ (사진제공=NH농협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NH농협은행이 전국적으로 자산관리 세미나를 실시한다.


NH농협은행은 은퇴 전·후 자산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NH All100플랜 은퇴세미나’를 전국 16개 영업본부에서 전면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NH All100플랜 은퇴세미나’는 일반 대규모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은퇴콘서트’, 기업 및 단체 임직원들을 위한 ‘아카데미’, 소규모 고객을 위한 ‘가든’으로 구분하여 실시된다.


해당 세미나들은 일반고객 대상 혹은 업무시간에 방문하기 어려운 기관·기업·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은퇴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세미나는 10월부터 수도권, 부산, 세종, 전남, 충북, 경남 등에서 전면적으로 실시해 수도권 고객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지방 권역에서도 은퇴설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행복한 100세 시대 준비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은퇴교육 프로그램이다”라며 “모든 고객들이 사전에 은퇴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은퇴설계 대표브랜드 ‘All100플랜’ 선포이후 지난 7월 15일 ‘NH All100플랜 5종 특화상품’을 출시하고 불과 두 달 만에 25만좌, 가입금액 7000억 원(9월 17일 기준)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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