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6 vs 아이폰6, 당신의 선택은?

산업1 / 홍하나 / 2015-03-26 09:00:54
3명 중 2명, “아이폰6가 경쟁에서 승리할 것”

갤럭시S6, 초고화질 카메라가 가장 마음에 들어


[토요경제=홍하나 기자] 삼성 갤럭시S6와 애플 아이폰6의 디자인과 성능이 각 매체에서 비교, 분석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곧 출시예정인 갤럭시S6는 지난해 쓴맛을 봤던 갤럭시S5와 비교해 초고화질화소 카메라, 무선충전, 디자인 개선 등의 많은 변화가 이뤄졌다. 반면 이미 출시된 아이폰6는 지난 3개월 동안 5천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

이에 토요경제는 ‘두잇서베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갤럭시S6와 아이폰6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봤다.

“만약 휴대폰을 바꾼다면 어떤 제품으로 바꾸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 절반인 54.1%가 “삼성으로 바꾸고 싶다”고 답했고, 26.7%가 “애플로 바꾸고 싶다”고 답했다.

또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삼성전자 갤럭시S6가 마음에 드는가?’의 질문에 응답자 51.6%가 “잘 모르겠다”고 답했으며 34.7%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와 관련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무엇인가?”의 질문에 응답자 33.4%가 “1600만 화소급 카메라”라고 답했으며 21.7%는 “금속소재 외관”이라고 답했다. 이번 삼성의 히든카드답게 초고화질 카메라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갤럭시S6와 아이폰6중 마음에 드는 것은 무엇인가?’의 질문에 응답자 36.6%가 가장 높은 비율로 “갤럭시S6”로 답했으며 31.6%가 “아이폰6”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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