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 보험은 일상생활은 물론 사회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고 필요에 따라 주택위험이나 여가활동 중 위험, 상해집중 케어까지 연계 가능한 생활밀착형 보장상품이다.
골절진단비와 골절깁스치료비, 골절부목치료비를 기본담보로 구성한 이 상품은 인터넷직거래 사기피해 사고 시 가족 모두가 보장 가능하고 자동차 사고로 인한 차량 전손 시 가입 당시 차량가액과의 차액을 보상해주는 등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골절치료비의 경우 이전 상품과 달리 업계 최초 골절부목치료비도 보상 가능하다.
또 가족 중 의료사고로 소송이 필요한 경우 가족의료사고 법률비용과 노후된 배관으로 인한 누수 시 보상하는 급배수시설누출 손해보상 등 일상 속 위험에 대한 보장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본인과 가족의 기호에 맞춘 라이프스타일별 맞춤 패키지도 도입해 생활 속 위험보장, 상해위험보장, 레저활동과 운전 중 위험보장, 우리집 화재·자연재해 위험보장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간편 가입 기능도 탑재했다.
보험료 환급·지원 특약을 활용해 납입면제 효과도 누릴 수 있는데 기존에는 납입면제 사유 발생 시 잔여보험료 면제만 해줬지만 이번 상품에는 납입한 보험료를 일시 환급해 주고 납입해야 할 잔여보험료에 대해서도 선지급을 해준다.
무엇보다 이 상품은 최근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는데 골절부목치료에 대해 3개월 간, 인터넷직거래 사기피해보상·사이버명예훼손피해보장에 대해선 6개월 간 독점 판매가 가능하다.
상품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보험나이 70세까지이며 납입기간은 전기납, 보험기간은 3, 5, 10, 15, 20년 단위로 설계할 수 있다.
이명균 한화손해보험 상품전략파트장은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생활위험과 이로 인해 증가하는 손해비용으로부터 경제적 손실을 보호받고 나아가 우리 가족의 완전한 보장을 위해 만들어진 비용 중심의 생활보장보험”이라며 “보험료 환급·지원 특약 가입을 통해 사고발생시 경제적 안정까지 생각한 생활밀착형보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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