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프로야구 통해 조직문화 ‘와인드업’

산업 / 전은정 / 2015-09-11 15:37:09
임직원 가족 초청해 KIA 대 두산 경기 관람


▲사진제공=HMC투자증권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HMC투자증권은 전일 임직원 및 가족 500여명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를 단체관람 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직 일체감을 형성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임직원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준비된 이번 행사는 임직원은 물론 임직원 가족들도 초청해 열띤 응원을 벌였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승호 총무팀 팀장은 “600만 명 이상이 관람하며 국민스포츠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프로야구를 통해 임직원들이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과 조직 일체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지난해 12월에도 소통경영의 일환으로 농구경기를 단체 관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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