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아티키 그릭허니 세트, 롯데홈쇼핑 통해 판매

산업 / 정창규 / 2015-09-11 12:38:51
방송 이후 롯데아이몰 동일한 구성과 가격 구매 가능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일동후디스가 그리스 천연꿀 아티키(Attiki) 그릭허니 세트를 11일 오전 11시 35분부터 65분 동안 롯데홈쇼핑을 통해 판매했다.


아티키 그릭허니는 그리스 시장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프리미엄 꿀로 그리스 남부의 아티키 지역의 꿀을 채집해 농약, 항생제, 인공첨가물,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100% 천연꿀이다.


특히 아티키 그릭 허니는 천연허브 타임(Thyme)에서 채취한 꿀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깔끔한 단맛과 향긋한 풍미가 가득하다. 타임은 우리나라에서는 백리향이라고 불리며 향기가 100리까지 간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이것에서 채취한 꿀은 꿀맛보다 꽃 맛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항산화 및 유효성분인 티몰(Thymol)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세계 5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그릭요거트에 그리스 꿀을 함께 넣어 먹는 것이 알려지면서 아티키 그릭허니는 더욱더 전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고 있다. 세계 37개국으로 수출되는 것은 물론 식음료 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국제 식음료 품평회 최고의 맛 수상, 국제몽드컬렉션 금상 수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대회의 수상을 통해 우수한 품질과 맛을 인정받았다.


11일 롯데홈쇼핑을 통해서는 고급스런 디자인의 아티키 그릭허니 유리병(250g) 4개, 휴대가 간편한 스마트팩(100g) 2개로 구성돼 10만9000원에 판매될 예정으로 소비자가격보다 52% 저렴하다. 방송 이후에도 롯데아이몰에서 동일한 구성과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그리스인들이 즐겨먹는 방식처럼 그릭요거트 후디스 그릭에 아티키 그릭허니을 넣어 먹는 것을 추천한다”며 “그리스 시장 1위 제품이라는 명성에 맞게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한가위를 앞두고 가족, 친구, 지인 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에 좋은 제품이다”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