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서울숲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 개최

산업 / 전은정 / 2015-09-11 10:52:32
“고객과 상호교감 중시하겠다”

▲10일 서울 성수동 서울숲에서 한국투자증권이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를 열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주식전문가의 투자 노하우를 강의 하고 있다.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전일 서울 성수동 서울숲에서 온라인 주식거래서비스 뱅키스(BanKIS) 고객을 위한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는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교외에서 주식전문가의 투자 노하우를 공유하고, 일대일 투자상담도 받을 수 있어 참여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투자 온라인 증권방송 이프렌드에어(eFriend Air)의 간판앵커 장용혁 팀장이 ‘시황전략 마스터하기’를 김민진 대리가 ‘좋은 종목 찾는 방법’을 주제로 강의하고, 강사와의 개별 티타임도 가졌다.


송상엽 이비즈니스 본부장은 “힐링캠프는 기존 규격화된 투자설명회와는 달리 투자자와 상호 교감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교육 서비스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고객 지향적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는 우수 주식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석자 전원에게 최고급 헬스케어 사은품을 증정하고, 온라인 증권방송 이프렌드에어(eFriend Air)에서 제공하는 주식상담 서비스인 ‘에어(Air)클리닉’을 1개월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뱅키스 대표전화(02-3276-67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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