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크기줄인 ‘아로나민씨플러스 미니’ 출시

산업 / 정창규 / 2015-09-11 10:37:58
정제 크기 50%↓ 복용편의 개선…고객 최우선 고려
항산화제 종합비타민 ‘아로나민씨플러스’ 정제의 크기를 약 50%정도로 줄인 ‘아로나민씨플러스-미니’를 출시했다.(사진제공 일동제약)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시장조사를 통해 아로나민씨플러스의 정제의 크기가 다소 커 복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고객이 있다는 점과, 여성·청소년·노인층이 소형화 정제를 선호하는 점을 확인, ‘아로나민씨플러스 미니’ 제품을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로나민씨플러스의 경우 다양한 비타민B군과 항산화제가 함유돼 있고 특히 비타민C 함량이 1정당 600mg(1일 1200mg)에 이른다. 즉, 다른 의약품에 비해 주성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많아, 정제의 크기를 줄이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아로나민씨플러스 미니’는 1일 복용 성분함량은 유지하되 정제크기를 소형화하여(1일 4정 복용), 피로 해소 및 항산화 관리를 목적으로 복용하는 주요 소비자층인 여성은 물론, 청소년 ․ 노인층의 복용을 편리하게 했다.


이로써, 제형 선호도에 따라 기존‘'아로나민씨플러스’ 또는 ‘아로나민씨플러스 미니’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일동제약 아로나민은 그동안, 의약품 점자 최초 표기, 당뇨환자를 위한 필름코팅정 출시 등 고객 만족을 위한 꾸준한 제품개선을 추진하며, 리딩브랜드로서 가치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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