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추석선물 현장할인 받으세요”

산업 / 전은정 / 2015-09-07 11:10:40
최대 50만원 상품권 제공

▲사진제공=하나카드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하나카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추석선물, 차례준비, 힐링여행 등 다양한혜택을 제공하는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전국 4대 대형마트에서 추석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정품목에 따라 최대 30% 현장할인 혜택 또는 최대 50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마트는 오는 14일부터 29일, 롯데마트는 10일부터 29일, 홈플러스는 9일부터 29일, 농협하나로는 2일부터 26일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롯데슈퍼, GS슈퍼 등 대형슈퍼에서도 특정품목, 추석선물세트 현장할인 및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일부터 26일까지 현대백화점 전 지점에서 식품세트 20~40만원 이상 구매시 1~2만원 상품권을 각각 제공한다. 하나카드 VIP고객인 경우, 전 품목 20~40만원 이상 구매시 2~4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정관장 로드샵 매장에서 9 월 4일부터 28일까지 누적결제금액이 15만원이상 결제시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15만원 단위 구간별로 1만원씩 최대 6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추석선물 제품 구매시 10% 추가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파리바게뜨에서 15 일부터 28일까지 추석 선물상품을 신용카드로 1만원 이상 구매시 20% 할인(최대 5000원)을 혜택을 제공한다. 체크카드로 구매시 동일한 혜택을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30일까지 CU 편의점에서 하겐다즈를 9000원 이상 구매시 2000원 현장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대중교통(택시포함), 온라인, 편의점 등 9 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 전국 여러 가맹점에서 다양한 서비스 이용할 수 있는 후불형 티머니 모바일카드 신규가입하면 2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하나 모바일카드를 등록하고 1만원이상 티머니 사용시 2000원 캐시백을, 2만원이상 사용시 3000원 캐시백을 추가 제공한다. 티머니 신규가입하고 2만원 이상 후불형 티머니 모바일카드를 사용하면 최대 7000원 캐시백을 받을수 있는 셈이다.
하나카드는 힐링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호텔 패키지 이벤트도 마련했다. 9월 30일까지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라마다 앙코르 호텔 오션뷰 디럭스룸 1박 숙박권과 2인 조식 패키지를 주중, 주말 상관없이 12만원에 즐길 수 있다.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는 16만원으로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EFL(Executive Floor)숙박, 웰컴드링크 2인, 디저트박스, 홍시빙수를 제공하고 ELF라운지에서 조식, 애프터눈 티 타임, 해피아워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또 인터파크, 하나투어, 웹투어, KRT에서 10 월31일까지 11~19% 할인된 금액으로 해외항공권을 구매 할 수 있다. 2~5개월까지 무이자할부 혜택도 가능하다.
SSG.com, G 마켓, 티몬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각 기간에 따라 행사품목 할인, 일정금액 이상 구매시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신청하고 24시간 후 등록 및 사용이 가능한 ‘하나 모비원(mobi 1)카드’를 이용하면, 쉽고 편리함은 물론 한가위 이벤트 혜택과 더불어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쇼핑몰 등 오프라인 특화가맹점에서 기본혜택의 최대 2배인 1.6%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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