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내놓은 오늘의 추천종목은?

산업 / 전은정 / 2015-09-07 09:09:49
한국항공우주·한전KPS·강원랜드 유망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대형주 추천종목


△한국항공우주-국내 방산부문의 높은 수주잔고에 기반한 매출인식, 이라크향 완제기 수출증가, 민항기 기체부품의 안정적 매출 등으로 실적 성장세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 F/A-50 양산 본격화에 따른 고정비 절감 효과 등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기대
△한전KPS-국내 발전 설비용량 및 노후 발전소 증가로 매출 확대 지속 전망. 특히, 글로벌 발전 정비시장 확대 및 경쟁 완화로 해외 수주금액 레벨업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 강화 긍정적
△강원랜드-전 영업부문의 외형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비용상승 억제효과 시현되면서 2015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17.8% 증가한 6050억원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또한 올해 운영인력이 보강되면서 운영하지 못하고 있던 33개의 테이블이 가동될 예정에 있어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현대차-우호적인 원/달러 환율이 지속되고 있고 신형 투싼의 글로벌 판매 및 아반떼 출시가 계획되어 있어 하반기 견조한 실적 예상. 중간배당으로 1000원을 발표하면서 주주친화정책을 실천했으며, 올해 15%의 배당성향을 가이던스로 제시하는 등 배당매력도 높음
△기업은행-순이자마진(NIM)은 은행업종 내 가장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3%대의 배당수익률 보유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부각될 전망. PBR 0.5배 수준으로 타은행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ROE (7% 중반) 감안 시 벨류에이션 매력 존재 (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에스원-하반기 보안시스템 및 건물관리부문 모두 성수기 진입.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상반기대비 각각 10.8%(+10.1% YoY), 27.8%(+24.7% YoY) 증가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2015년 예상 PER 20.9배로 글로벌 업종 평균(23배)대비 저평가
△신규종목-없음
△제외종목-코스맥스, 다음카카오
◆중소형주 추천종목
△오스템임플란트-7월부터 임플란트 보험적용 연령 70세로 확대 됨에 따라 3/4분기부터 국내 매출 증가 기대. 중국 시장 점유율은 약 40% 수준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음. 중국시장 연평균 성장률은 약 20%임을 감안하면, 동사 중국 성장률도 이와 유사할 전망
△세운메디칼-동사는 병원에서 사용되는 외과용 소모품 생산 업체. 1/4분기 부터 베트남공장 본격 가동에 따라 원가 경쟁력 확보. 신규사업인 가슴보형물은 2016년부터 신규 수익원이 될 것으로 기대(유럽 CE 인증 획득, 브라질 및 콜롬비아 승인 진행 중, 국내 예비임상 진행 중)
△와이지엔터테인먼트-하반기 빅뱅→IKON→Winner→싸이 등 대표 남성 아티스트 위주의 라인업 여전히 매력적. 동사는 국내 음원 시장 M/S 1위 사업자로서 하반기 음원 가격 인상 발표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될 전망
△동진쎄미켐-주요 고객사인 BOE의 공격적 투자발표 등 중국내 IT Chemical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모멘텀 확보. 3D NAND가 32단에서 48단으로 공정 변화됨에 따라 동사의 Photoresist 수요 점증할 전망
△한국사이버결제-소셜커머스 업체 취급 비중 대폭 확대로 인한 거래대금 증가 지속. 향후 핀테크 활성화에 따른 수혜 전망. NHN 엔터테인먼트 피인수로 인한 간편결제 페이코의 성장 기대감도 긍정적
△신세계푸드-동사는 다양한 컨셉의 7개 외식 브랜드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한식부폐 ‘올반’과 하우스 맥주펍 ‘데블스도어’가 인기를 끌고 있어 외식사업부의 고성장세가 전망됨. 그룹내 마트, 백화점, 편의점의 HMR물량을 담당하고 있어 큰 수혜가 예상. 하반기 HMR제조공장을 오픈하면 공급량 확대가 본격화 될 전망
△신규종목-없음
△제외종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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