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CJ헬스케어가 필요 없는 성분은 빼고 풍미는 보강해 CJ허니뱅쇼를 사계절 디저트로 28일 새롭게 선보였다.
겨울에 먹는 음료로 알려진 뱅쇼는 CJ헬스케어에서 CJ허니뱅쇼로 선보여 사계절 내내 마시기 좋도록 맛을 개선했다.
프렌치 레드 와인 농축액 등 주요 성분을 보강하고 블랙엘더베리 농축액을 추가해 상큼함을 높였다.
패키지 색상은 더욱 밝은 골드 색을 적용하여 주목성을 높였고 와인 병 느낌으로 디자인을 해 소비자들이 흥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프랑스어로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의 ‘뱅쇼(Vin Chaud)’는 레드와인을 과일과 함께 따뜻하게 끓인 것으로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c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도 뱅쇼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CJ헬스케어는 언제 어디서든지 즐길 수 있도록 허니뱅쇼를 지난해 9월 출시했다.
허니뱅쇼 출시 후 약 6개월 간 소비자 조사 등을 통해 제품의 장단점을 분석, 이번 허니뱅쇼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내달 15일에는 허니뱅쇼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진행하여 허니뱅쇼 리뉴얼 제품을 소비자에게 폭넓게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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