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입원일부터 최대 5만 원 보장

산업1 / 김재화 / 2015-07-07 09:33:55
특별약관 가입 시 사망 보험금 최대 5억 원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동부화재가 7일 운전자 위험을 집중 보장해주는 ‘안심가득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


이 보험은 18세부터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교통사고 입원일당을 첫 날부터 최대 5만 원, 골절진단비 최대 100만 원까지 보장한다.


고객이 상해사망·고속도로교통상해사망 특별약관을 가입하면 사고 시 상해사망보험금과 고속도로교통상해사망 보험금 최대 5억 원을 모두 받을 수 있다.

특히 정기중도인출제도를 도입하여 보험계약 2년 경과 후부터 매년 일정금액을 받을 수 있다. 추후 고객이 원한다면 수시중도인출제도로 변경 가능하다.

또한 교통상해 50% 후유장해 시 보험료 납입면제를 도입해 보험계약을 계속 유지하고자 하는 고객은 보험료 추가납입 없이 보험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응급실내원보험금 특별약관에도 가입할 수 있다. 응급실 내원 시 내원 1회마다 최대 2만 원을 정액으로 지급 받을 수 있다.


동부화재 자동차보험에 기가입한 고객이 해당 상품 가입 시 보험료 1%를 할인해준다. 동일 단체에서 5인 이상 가입 시 보험료의 1~2%를 할인해주는 단체취급할인제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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