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생명, 3대 질병 진단 시 ‘최대 1억’ 선지급

산업 / 김재화 / 2015-07-06 16:18:27
변액유니버셜3대질병보장종신보험 출시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DGB생명이 6일 종신·건강 보험 장점이 담긴 ‘변액유니버셜3대질병보장종신보험(이하 보장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사망보험금 외에도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 진단 시 사망보험금의 80%, 최대 1억 원을 미리 보장받을 수 있다.


발병률이 높은 암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일반암 뿐 아니라 유방암 및 전립선암도 최대 1억 원까지 보장한다. 주계약에서 진단금을 받아도 ‘두번째암진단특약’ 가입 시 전이암은 물론 재발암까지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3대 질병에 대한 지급사유가 발생하거나 재해 등으로 50% 이상 장해상태일 경우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더불어 사망 시까지 보장이 유지되기 때문에 피보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경제적인 상품이다. 이 밖에도 15가지 이상의 다양한 특약을 통해 보장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유니버셜 기능을 더해 자유로운 보험료 납입과 중도인출 및 추가납입까지 가능하다.


이 보험은 인덱스성장형, 채권형 등 총 8종 펀드로 구성이 가능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연간 12회까지 펀드를 변경할 수 있다.


연금전환 기능은 물론, 주계약 5000만 원 이상 가입 시 전문 의료진의 24시간·365일 상담서비스 및 대형병원 진료예약, 암전문 간호사 1대1 케어 서비스 등을 포함하는 ‘헬스케어서비스’도 2년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최저가입 기준은 주계약 보험 가입금액 2000만 원(의무부가특약 소액암진단 500만 원)이다.


가입연령은 만 15세에서 최대 60세이다. 40세 남자 기준 20년 납, 주계약 5000만 원, 의무부가특약 1000만 원 가입 시 월 보험료는 12만 8655원이다.


DGB생명 전국 지점을 통해 가입과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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