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연 금리 2.4% 정기예금 특판 실시

산업1 / 전은정 / 2015-07-06 16:08:02
출범 1주년 기념…1000억 한도

[토요경제=전은정 기자] OK 저축은행이 오는 7일 출범 1주년을 맞이해 1000억 원 한도로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OK저축은행의 ‘OK저축은행 출범 1주년 기념 정기예금’은 최소 가입금액이 10만 원이며 가입기간은 12개월이다. 기본금리는 연 1.9%에 우대금리 0.5%포인트를 더해 연 2.4%의 금리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영업점 창구 가입과 인터넷뱅킹 가입 모두 금리는 동일하다.


이와 함께 OK 저축은행은 7~8일 지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떡, 음료 등 다양한 다과를 제공하며, 보호자와 함께 방문하는 어린이 고객에게는 풍선을 나눠줄 예정이다.


OK 저축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모두의 금융 니즈(Needs)를 신속하게 충족시키고 OK저축은행의 특별한 금융서비스를 모든 고객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7월 출범 당시 약 5000억 원이었던 OK저축은행의 총자산은 3월 말 공시 기준 1조 4468억 원이다. 출범 당시 15%가 넘었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7%대로 떨어졌으며, BIS(국제결제은행 기준 위험자산 대비 자기자본 비율)는 13%대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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