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연금·건강 해결하는 연금보험 출시

산업 / 김재화 / 2015-09-02 16:14:59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 위해 노력 할 것”
▲ (사진제공=메트라이프생명)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메르라이프생명이 2일 연금개시 전부터 후 은퇴시기까지 다양한 질병 및 수술에 의한 의료비 부담에 대비할 수 있는 ‘무배당 건강해지는 연금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 간질환, 말기폐질환 등 6대 질병과 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인조혈관치환수술, 심장판막수술, 장기이식수술 등 4대 수술 진단 확정 시 남은 납입기간 동안 기본보험료를 회사가 대신 납입해주는 ‘보험료납입면제특약’을 통해 가입자가 목표하는 연금재원을 안정적으로 준비하거나 중도인출을 통해 치료비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중대한 화상 및 부식, 중증치매상태, 일상생활 장해상태, 고도장해상태 등에도 해당한다.


질병 발생 없이 연금개시 시점이 됐다면 ‘더블케어연금형’을 선택해 14가지 주요 진단 또는 수술 시 기본연금의 두 배를 10년 동안 지급받을 수 있다.


‘무배당 건강해지는 연금보험’은 연금기능 뿐만 아니라 질병 예방과 진단, 치료, 간병을 위한 지원·할인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다.


특화 서비스인 ‘워킹 리워드(Walking Reward)’는 전용 어플이나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가입자의 운동량 달성 시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며 비영리단체를 통한 기부금으로 활영할 수 있다.


적립금액에 공시이율을 적용하여 연금을 지급하며, 계약 후 10년 이내는 연복리 2%, 10년 초과는 연복리 1%를 최저한도로 한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60세까지이며, 연금지급형태는 더블케어연금형, 종신연금형, 상속연금형, 확정연금형 등이 있다.

데미언그린(Damien Green)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이 상품은 경제적인 부담을 대비함과 동시에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혁신적인 보험서비스”라며 “더 많은 고객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 준비를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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