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동부화재가 7월 당기순이익 351억 원을 달성했다.
31일 동부화재는 7월 경영실적을 공시했다.
7월 당기순이익은 351억 원으로 누적 순익 2724억 원을 기록했다.
7월 손해율은 86.7%, 사업비율은 17.1%로 합산비율 103.8%를 기록했다. 누적 합산비율은 0.7% 개선된 103.1%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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