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PB 통합 세미나’ 개최

산업1 / 김재화 / 2015-06-29 15:21:18
고객 수익성 극대화 의견 수렴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BNK금융그룹(이하 BNK금융)이 지난 26일 ‘BNK PB 통합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부산은행, 경남은행과 BNK투자증권 소속 PB(Private Banker) 80여명이 참석해 금융복합점포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PB들은 토론을 통해 은행업무와 증권거래 상담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복합점포에 적합한 투자 포트폴리오 및 고객 수익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노준섭 부산은행 WM사업실장 “그룹차원에서 실시된 ‘BNK PB 통합 세미나’는 초저금리시대에 고객의 투자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한 여러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며 “BNK금융은 고객 수익성 극대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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