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존, '새단장' 기념 신상품 할인가 판매

산업 / 정창규 / 2015-08-26 09:31:19
가을 신상품 최대 80% 할인…스페셜 이벤트 진행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세이브존이 오는 31일까지 ‘새단장 새오픈 기획전’을 실시해 일주일 간 가을 신상품을 놀라운 가격에 선보인다.


서울 노원점은 행사 기간 동안 비꼴리끄를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와 재킷을 각각 3만 9천원, 5만 9천원에 판매한다. 지이크는 4층 행사장에서 최대 80% 할인하고 넥타이를 1만원, 벨트를 1만 5천원에 제공한다.


경기 화정점은 ‘화정 단독 특별 기획전’을 열어 소다를 60% 할인하고 숙녀화를 6만 9천원, 신사화를 7만 9천원에 선보인다. 베스띠벨리는 1층 정문 행사장에서 최대 90% 할인하고 재킷을 3만 9천원,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 9천원, 2만 9천원에 내놓는다.


경기 부천점은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를 최대 90% 할인하고 바람막이 점퍼를 3만원,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에 판매한다. 예츠는 1층 특설 행사장에서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원, 원피스를 2만9천원에 제공한다.


경기 성남점은 죠프를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5천원, 청바지와 면바지를 각각 1만원에 선보인다. 캐주얼 브랜드 잠뱅이는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5천원, 청바지를 1만원에 내놓는다.


경기 광명점은 ‘가을맞이 골프대전’을 열어 그린조이를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3만9천원, 바지를 4만9천원 이하의 균일가에 판매한다. 임페리얼은 전 품목을 90% 할인하고 골프 모자를 5천원, 악세서리를 1만원에 제공한다.


‘새단장 새오픈 기획전’은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http://www.savezone.co.kr)와 세이브존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savezoneblo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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