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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BNK금융지주·한솔테크닉스 추천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현대 able 안정성장형 포트폴리오
△엔씨소프트-핵심 캐쉬 카우인 리니지1을 포함해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앤 소울 등 주요 게임의 매출이 견조한 흐름 유지. 블레이드앤 소울 모바일, 아이온 레기온즈 리니지 모바일 등 자체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출시될 예정이며 흥행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BNK금융지주-기준금리 및 시중금리 하락에 따라 대부분 은행의 순이자마진이 하락하였으나, 자회사 경남은행은 수익성 중심의 대출 정책으로 차별화된 순이자마진 흐름 기록. 인수 및 자회사 확대에 따른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고, ROE가 10.0%에 육박하며 은행(지주) 중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
△SK텔레콤-주주환원을 위해 배당수익률 상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며, 9월 중순 이후 1년내에 자사주 4천억원을 매입할 것으로 전망. 이동통신 부문에서의 시장 안정화에 따른 비용 안정화와 데이터 사용량 확대에 따른 ARPU 상승이 기조적일 것으로 예상
△코웨이-신규 사업자 증가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렌탈 계정 순증은 전년도 2분기 이후 증가 추세가 지속.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현지 유통 채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코웨이’ 브랜드로 하반기 중국 시장 진출을 계획
△한샘-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부엌/가구외 인테리어에 관련된 다양한 품목으로 저변을 확대 중. 주택 리모델링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및 지속적인 MS증가, 건자재 신규 사업에 대한 높은 실적 가시성과 성장여력 보유
△삼성전자-IM사업부문의 실적은 2014년 하반기 저점을 통과해 2015년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며 배당 등 우호적인 주주친화 정책으로 밸류에이션 상승 예상. DRAM 등 메모리업황 호조와 함께 14나노 FinFET공정의 안정화에 따른 System LSI부문의 실적개선으로 실적 불확실성 완화국면 진입
△신규종목-없음
△제외종목-없음
◆현대 able 액티브형 포트폴리오
△한솔테크닉스-한솔그룹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 마무리로 인해 고속성장하고 있는 베트남법인 자회사로 편입, 3분기부터 가파른 실적개선 전망. 휴대폰 EMS사업 호조세 지속, 태양광 모듈 및 인버터 부문 호조에 의한 본사 실적 개선, 신규사업 통한 성장성 주목
△민앤지-휴대폰번호도용 방지 서비스 전문업체, 2013년 로그인플러스 서비스 오픈, 올해 에스메모 및 간편결제 매니저 서비스 출시. 인증, 로그인, 결제, 오피스솔루션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안정적인 성장 지속 전망
△다우기술-키움증권 SI 부문과 PG, 가상화 IDC, 유니크로 등의 서비스 부문, 공공부문 실적 개선 추세 진입. 국내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국면 진입, 인터넷 은행 설립허용에 따른 수익모델 다양화 가능성은 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 할 전망
△한국콜마-2분기 실적 성장 지속 예상, 국내 화장품과 제약 ODM 호조, 중국화장품 ODM 고성장 지속으로 양호한 실적 성장 전망. 저마진 품목의 감소와 해외 글로벌 기업에 대한 신규 수주 기대감으로 이익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예상
△CJ E&M-유료방송 산업의 성장에 따른 광고비 상승과 방송 콘텐츠 판매증가로 미디어사업 주도의 매출 성장 기대. 영화사업부문의 해외시장으로 영역확대 시도로 수익성 개선 전망, 디지털 광고 콘텐츠 시장 성장도 모멘텀 작용 전망
△AK홀딩스-국제유가 하락 및 여객수요 증가에 따른 제주항공의 실적성장이 예상되며 여름 성수기 도래로 3분기 실적호조 전망. 최근 베트남 다낭, 하노이 등 신규노선의 투입과 일본 및 괌 노선 확대로 외형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며 메르스 사태 이후 여객수요 회복 수혜 기대
△다음카카오-카카오택시의 성공적 부각과 다양한 부가서비스 확장, 택시, 버스, 지하철을 아우르는 LBS광고에 대한 잠재가치 주목. 2Q15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 다양한 O2O 서비스 출시와 카카오 광고 성장에 대한 프리미엄 반영 전망
△신규종목-없음
△제외종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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