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효진은 10월 15일 서울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3.8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남편 조재만 씨는 “아내가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출산 예정일은 넘겼지만 누구보다 건강하게 태어났다. 현재 꿈만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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