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여전사’ 전혜빈

문화라이프 / 전현진 / 2012-10-11 16:15:59
레드카펫 위 ‘섹시한 몸매’ 공개

배우 전혜빈은 4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입장했다.


전혜빈은 정글에서 단련된 건강미로 레드카펫을 장악했다. 레드카펫 위 전혜빈은 아찔하게 가슴이 파인 드레스로 남다른 섹시함을 뽐냈고, 온화한 미소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글에서 많이 탄 것 같지만 그래도 예쁘다”, “드레스도 예쁘고, 몸매도 예쁘다”,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좋고 몸매도 좋고…이 언니 짱이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전혜빈은 ‘정글의 법칙’에서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