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 현지 유수 자산운용회사와 제휴 통해 운용
현대증권의 ‘한중일밸류(East Asia Value) 주식형 펀드’는 아시아 경제성장의 핵심인 3개국에 안정적인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및 한중일 각국 현지의 유수 자산운용회사와의 제휴를 통해 운용된다.
또한 각국에 균형된 비중으로 저평가된 가치주 대상 투자를 함으로써 장기적인 관점에서 개별국가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가치투자를 하는 것이 주요전략이다.
김응식 현대증권 국제금융팀 팀장은 “금번 판매 하는 한중일 밸류 펀드는 해당 국가별 전문성 및 강점을 지니고 있는 운용사들의 제휴 및 협력을 통한, 최적의 종목발굴과 투자로 해당시장의 인덱스보다 더 높은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며, 해외투자펀드의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졈이라며, “또한, 이번 한중일 펀드 출시로 고객 투자대상의 다양화와 자산증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가치투자의 명가 신영투신, 중국은 모건스탠리와 중국건설은행이 출자한 중국최초 Joint venture 기관으로 50조 규모의 중국사회보장연금 운용회사인 CICC(홍콩), 일본은 일본내 최고수준의 리서치를 바탕으로 일본운용사 중 최대운용규모를 자랑하는 가치투자의 선두주자인 Sumitomo Mitsui 자산운용사의 자문을 받아 각각 투자 한다.
한중일 밸류 주식형 펀드는 임의식, 적립식 모두 가능하고, 최소 가입금액의 제한이 없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