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파생상품 투자신탁 1호, 2호 판매

산업 / 토요경제 / 2007-05-04 00:00:00
연 8%이상 수익달성 가능...장기간 안정적 고수익 추구

1호 7년 보유시 원금보존, 2호 연8.0%이상 수익 보장

NH투자증권의 ‘Best Revenue 파생상품 투자신탁 1호, 2호’는 글로벌 고배당 주식 및 개별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여 정기적인 고배당 수익 및 주식가격 상승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국내 최초로 해외주식에 투자하면서 주식매매차익 뿐 아니라, 배당수익과 옵션프리미엄등을 수취하여 연 8%이상의 수익달성이 가능하며, 장기간 안정적인 고수익을 추구하려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또한, ‘Best Revenue 파생상품 투자신탁 1호, 2호’는 선진투자은행인 바클레이즈 은행이 공동으로 상품개발에 참여하였고, 운용은 흥국투자신탁운용㈜이 담당하게 된다.

NH투자증권의 상품 관계자는 “Best Revenue 파생상품 투자신탁 1호, 2호는 글로벌 고배당 주식 분산투자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창출과 옵션기법을 이용해 (+)알파를 추구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며 “목표수익률인 8% 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가능성도 있어 고객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Best Revenue 파생상품 투자신탁 1호, 2호’는 모두 투자기간이 7년이지만, 투자 후 2년 이내에 환매시 환매금액의 3%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지급해야 한다.

그리고 2년 이상 경과 후 환매시에는 환매수수료 없이 출금 가능하며, 수익은 매 3개월마다 상품에서 발생한 이익을 현금으로 배당한다.

단, Best Revenue 1호는 7년 보유시 원금보존을 추구하며, Best Revenue 2호의 경우 설정일로부터 1년간 상품실적에 관계없이 연8.0%이상 수익을 보장 추구하므로, 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이고, NH투자증권의 전 지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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