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자산운용 ‘푸르덴셜유로주식펀드’

산업1 / 토요경제 / 2007-05-04 00:00:00
선진 유럽시장으로 분산투자 기회 제공

유로 존, 기업 가계 소비심리 상승 활성화 예상

푸르덴셜투자증권은 개인 및 기관투자자들에게 유로존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푸르덴셜유로주식펀드'를 판매하고 있다.

‘푸르덴셜유로주식펀드'는 푸르덴셜자산운용이 운용하며, 유로존 관련 주식투자는 유로존에 전문성을 갖추고 유럽시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시현해온 UBI 푸라메리카 SGR S.p.A.에 위탁 운용한다.

UBI 푸라메리카 SGR의 유로주식형펀드는 펀드평가사인 리퍼로부터 3년 이상 기간부문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는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푸르덴셜유로주식펀드'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견조한 소비진작과 기업이익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선진시장인 유럽시장에 투자기회를 제공한다.

유로 존은 기업과 가계의 소비심리가 상승하고 있고 내수도 역동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세계 주요 경제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시장전반에 걸친 활발한 M&A활동으로 주식시장 활성화가 예상된다.

‘푸르덴셜유로주식펀드'는 유로존 주식에 약90%를 투자하며, 국내에 설립된 해외투자펀드로 (on-shore fund) 적립식 투자가 가능하고 최소 가입금액 제한이 없다.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펀드 내 환 헤지 수행여부에 따라 두 가지 유형의 펀드가 있으며, 별도 수수료 없이 펀드 간 전환이 가능하다.

푸르덴셜자산운용 관계자는 “푸르덴셜유로주식펀드는 국내 고객들의 투자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되는 한국소재 해외투자펀드(on-shore fund) 시리즈의하나”라며, 또한 “이 상품은 이머징마켓에 치우쳐 있는 국내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선진증시로서 투자매력이 높은 유럽시장에 분산투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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