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단위 통합형 보험... 최적 맞춤 설계 가능
LIG손해보험의 ‘엘플라워웰빙보험’은 자동차, 상해, 질병, 배상책임, 재물손괴 등 모든 보장을 묶어 본인뿐만 아니라 배우자, 자녀, 부모의 다양한 위험을 하나로 관리해 주는 통합보험이다.
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평생 동안 자유로운 보장 설계가 가능하고, 보험관리계좌특약으로 실효 방지 및 저축 기능을 부가해 노후 대비에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또, 금융재산 상속공제 혜택까지 챙길 수 있다. 상속재산에 합산되는 사망보험금 등의 금융재산에 대해서는 2억원 한도로 금융재산의 20%를 공제 받을 수 있고, 금융재산이 2천만원 이하이면 전액 공제된다.
한 장의 보험증권이 자동차보험부터 일반, 장기보험의 보장내용을 포함하여 자신의 보험설계 내역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이 상품은 1인 단위의 상품이 아닌 가족 단위의 통합형 상품으로 가족 전체를 하나의 통합된 보험으로 보장하며 관리한다. 그래서 특정 위험에 대한 보장의 중복을 방지할 수 있어 전체적으로 보험료를 저렴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가족 구성원 각자에 대하여 개별적인 특약 구성이 가능하고 보험기간 도중에 특약 구성을 자유롭게 재구성할 수도 있다. 연령대별 필요에 따라 보험금액을 바꿀 수 있음은 물론이고 보험계약 당시 가입하지 않았던 특약을 추가할 수 있고, 반대로 이미 가입되어 있는 특약을 도중에 제외시킬 수도 있으며, 가입 당시에는 없었으나 새로 만들어진 특약을 추가할 수도 있다.
상해 및 질병으로 인해 발생한 입/통원 의료비에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본인부담 의료비 및 MRI, 초음파 등 비급여 의료비를 업계 최초로 365일 보상(입원 및 통원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고액의 치료비가 요구되는 치명적 질병(CI) 보장에 효과적인 보험이다.
질병의료비 최고 3,000만원, 상해의료비 최고 3,000만원을 보장해 의료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국민건강보험과 더불어 필수보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험료 수시입금제도에 중도인출제도를 추가함으로써 적립보험료에 대해 고금리의 보험계약대출을 통하지 않고서도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도록 했다. 평생관리 기능 및 통합관리 기능을 보완하고 금융기능을 일부 가능하게 한 이 제도로 금융상품으로서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시킨 상품이다.
가입연령은 15 ~ 60세 이며 보장기간은 80세까지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