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간편하고 신속한 ‘내맘N’ 출시

산업1 / 김재화 / 2015-05-21 18:05:51
영업 효율성 강화·비용절감 기대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NH농협생명(이하 농협생명)이 고객 편의성 및 영업력 강화를 위한 모바일 영업지원시스템 ‘내맘N’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내맘N’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 가능한 모바일 시스템이다.


고객관리, 계약조회, 보장분석, 가입설계 및 전자청약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고객들은 ‘내맘N’을 통해 FC와 상담 중 즉석에서 보험상품 보장내역과 보험료 확인이 가능하다.


농협생명은 ‘내맘N’을 통해 영업 효율성 강화와 불필요한 인쇄 등 비용절감 측면을 기대하고 있다.


김승억 농협생명 상품영업총괄 부사장은 “‘내맘N’의 가장 큰 장점은 간편함과 신속함”이라며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UI방식을 적용하고, 그 동안 현장 영업에서 발생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FC와 고객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