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수지 비타500 CF 와 스페셜 영상 화재

산업 / 박성우 / 2015-08-20 15:40:14
“NG 장면, 촬영 현장 모습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토요경제신문=박성우 기자] 비타500과 함께 피곤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수지의 상큼한 모습을 담은 CF 영상이 화제다.


광동제약은 미쓰에이 수지의 발랄함이 돋보이는 비타500의 여름편 CF와 메이킹 필름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비타500 여름편 CF에서는 수지가 신나는 CM송에 맞춰 시원한 의상과 상큼 발랄한 표정을 선보인다.


“기운이 뿅뿅! 생겨났어~ 활력이 쓩쓩! 생겨났어~”의 가사가 인상적인 ‘착한 활력송’은 이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올 여름 폭염을 이겨내는 활력송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는 평가다.


수지는 이번 CF에서 다양한 종류의 비타500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적한 야외 카페, 수영장, 바닷가 등에서 수지는 비타500, 얼려먹는 비타500, 비타500 캔 등 TPO(Time, Place, Occasion)에 어울리는 설정으로 제품들을 즐긴다.


또한 메이킹 필름으로 만들어진 스페셜 영상은 유튜브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약 500만 건의 시청 건수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G 장면과 촬영 현장 분위기를 담은 스페셜 영상에는 NG 직후 민망해 하는 수지의 모습과 애교 섞인 표정으로 촬영장을 밝게 만드는 수지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가득 담겨있다.


비타500 여름편 CF를 접한 네티즌들은 “올 여름 더위는 수지 덕분에 극복완료!”, “나도 비타500 마시고 활력 보충해야지!”, “다양한 수지 표정만큼 비타500도 종류가 다양하네!”, “역시 수지가 최고의 비타민!”, “햇빛 쨍쨍한 무더위엔 얼려먹는 비타500이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수지의 비타500 여름편 CF에 보내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비타500 제품으로 비타민C와 활력을 동시에 충전하여 남은 여름을 모두가 건강하게 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