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이산화티타늄(TiO2) 소재와 대기정화용 촉매필터 생산 기업 나노가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안정을 목적으로 SK증권과 5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2월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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