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오늘 시장서 CJ CGV, 한세실업 유망 ”

산업 / 전은정 / 2015-08-19 09:15:03
위메이드, 에스원도 주목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신규추천종목>


△없음


<포트폴리오 편출>
△CJ CGV - 수익률 마이너스(-)2.4%, 상대수익 0.4%포인트.
△한세실업 - 수익률 13.0%, 상대수익 13.9%포인트.
△위메이드 - 수익률 7.8%, 상대수익 12.1%포인트.
<기존추천종목>
△에스원 -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영업이익률 3분기 10.9%(+1.0%p QoQ), 4분기 12.8%(+2.0%p QoQ) 예상. 2016년 평택 반도체 공장 증설 수혜, 영업이익률 개선(+1.5%p YoY) 전망.
△SK텔레콤 - 하반기 마케팅 비용 통제 기조 지속으로 실적 안정화 전망. 기말 주당배당금 기존 9000원 이상(기존 8400원) 상향 기대, 9월 이후 4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서흥 - 수익성이 높은 하드캡슐 부문 매출 비중 증가(2015년 39.7%, 2016년 41.0%)로 전사 이익률 개선 전망. 투자 심리 악화 요인 주가 반영 마무리, 비교 업체 대비 50% 이상 할인 거래되고 있어 주가 반등 기대.
△SBS - 2분기 별도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19.3% 감소한 1871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한 140억원으로 호실적 기록. 하반기 런닝맨 시즌 2 수익 인식, 광고총량제 시행으로 수익성 개선 본격화 기대.
△제이콘텐트리 - 3분기 실적 역시 극장의 고성장 덕분에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성장 전망. 예능 ‘학교다녀오겠습니다’의 중국 공동제작으로 해외 성장성 확보.
△메디톡스 - 3분기 제품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42.3% 증가한 183억원으로 높은 성장제 지속 예상. 엘러간과 계약한 차세대 메디톡신은 4분기 미국 임상 3상 승인 후 2018년 하반기에 미국 시장 진출 가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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