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신한은행장, 직접 신입행원 격려

산업 / 김재화 / 2015-08-18 16:24:06
기본(B), 윤리(E), 사소한일최선(S), 도전(T) 강조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신입행원들을 격려했다.


신한은행이 18일 경기도 기흥 연수원에서 신입행원들의 입문연수를 개최한 가운데 조용병 행장이 방문해 신입행원들을 격려하고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조용병 신한은행장(앞줄 정가운데)과 신입행원들이 경기도 기흥소재 신한은행연수원에서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조행장은 금융인으로 살아온 경험을 얘기하고 입문연수의 의미와 신한은행의 역사, G.P.S. Speed-up 등에 대해 설명하며 “선배들이 일구어 온 신한을 앞으로 더 크게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조 행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신입행원에 대한 조언을 B.E.S.T.로 묶어서 전했다.


조 행장은 “Basic 기본적인 업무 역량부터 차근차근 다지고, Ethics 투철한 윤리의식으로 항상 正道를 걸으며, Small 사소한 일이라도 의미를 부여하며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Try 젊음과 패기로 모든 일에 과감히 도전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신한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을 언급하며 “고객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창조적으로 생각하고 적극 실천해서, 열정과 감동의 따뜻한 금융 스토리를 많이 만들어주길 기대하겠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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