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꿈과 희망 키울 ‘희망의집33호’ 완공

산업1 / 김재화 / 2015-08-18 16:02:55
주거환경 열악한 가정의 새 보금자리 지어주는 해비타트 활동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B손해보험이 ‘희망의 집 33호’를 완공했다.


KB손보가 지난 17일 충남 서천군 서천읍에서 ‘희망의 집 33호’ 완공식을 개최했다.


▲ KB손해보험이 지난 17일 충남 서천군 서천읍에서 '희망의 집짓기 33호’ 완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완공식에는 허정수 부사장, 이규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회장, 백낙흥 서천군 부군수 등이 참여했다.


지난 2005년부터 10년간 이어온 ‘희망의 집짓기’ 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가정에 새 보금자리를 지어주는 해비타트 활동으로 KB손보가 후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희망의 집 33호’는 9살 송민정·혜정(가명) 쌍둥이 자매를 위해 완공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쌍둥이 자매를 위한 후원증서 전달, 현판제막, 기념식수 등이 진행됐다.


특히 SNS를 통해 응모받은 응원메시지를 엮은 ‘희망앨범’을 전달하며 쌍둥이 자매의 밝은 미래를 함께 응원했다.


허정수 부사장은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를 위해 희망의 집짓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33호가 송양의 가족들이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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