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박지원 기자] 신한금융지주 차기회장 자리를 두고 한동우 현 회장을 비롯한 3파전 양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6일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회장 후보 면접자로 한 회장, 홍성균 전 신한카드 부회장, 이동걸 전 신한금융투자 부회장 등 3명으로 압축됐다고 밝혔다.
당초 알려진 5명의 후보자 중 서진원 신한은행장과 이재우 신한카드 부회장은 이날 오전 고사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이날 회추위는 3명의 회장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에 관련된 사항을 통보했다.
다음주 11일로 예정된 면접은 평판조회 결과를 바탕으로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실시된다. 이 과정을 통해 선정된 최종 후보는 12일에 열릴 이사회에 추천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